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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앞으로 3년간 전기안전공사를 이끌게 된다. 전기안전공사는 전기화재 예방을 비롯한 전기 안전업무 전반을 맡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남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직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공사 발전을 위해 쓸 것”이라며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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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으로 소통하고 미래 산업 변화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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