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체 RTX(RTX)는 미 국방부와 미사일 생산 확대를 위한 대규모 협약을 체결했음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오전11시9분 RTX 주가는 전일대비 0.86% 하락한 195.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이날 장 초반 정부와의 대형 계약 소식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으나 지난 1년간 주가가 59%가량 급등해 호재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하락 전환했다.
RTX는 이날 국방부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연간 1000발 이상, 암람(AMRAAM) 미사일 최소 1900발 등 5건의 생산 확대 협약을 발표했다.
크리스 칼리오 RTX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협약은 정부와 업계가 핵심 기술 인도를 가속화하는 방식을 재정의한 것”이라며 “자유의 병기고를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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