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아파트 등 19억 신고…4.2억↑[재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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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이 아파트와 토지를 포함해 약 19억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 |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사진=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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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강 이사장은 총 18억 865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건물 공시가격 변동 등으로 직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4억 2385만원 늘었다.
건물 재산은 배우와 공동으로 소유한 서울 서초구 아파트 1채와 경남 거창군 소재 근린생활시설 등 24억 9887만원이다. 토지 재산은 경남 거창군에 위치한 본인 소유의 대지·밭·임야 4677만원이다.
보유 차량은 2010년식 체어맨W로 가치는 869만원이다. 예금은 본인 명의 4176만원을 포함해 배우자·아들 명의까지 총 5087만원, 채무는 7억 205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