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뉴욕증시 실적발표 시즌이 본격화됐다. 배런스지는 15일(현지 시각) 지난주 금요일 은행주들의 실적발표에 이어 이번 주에 굵직한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기에 영향이 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오늘 찰스슈왑에 이어서 화요일에는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존슨앤존슨, 록히드마틴과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즈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서 수요일에는 ASML 홀딩스, 모건스탠리, 넷플릭스, P&G, 테슬라, 트래블러스, U.S.뱅코프가, 목요일에는 아메리칸 에어라인즈, AT&T, TSMC가, 금요일에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SLB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요일에는 올해의 일곱 번째 베이지북이 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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