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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첫선을 보인 후 매년 열리는 샌디에이고 코믹 콘 인터내셔널은 만화 콘텐츠와 관련한 세계 최대 규모 행사로 꼽힌다. 최근 행사에선 700여개의 프로그램 운영과 전세계 관련 기업들의 참여, 13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실적을 세웠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행사에 한국만화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관은 총 31개 만화콘텐츠를 홍보영상을 통해 소개하며, ‘찬랑열전’ 등의 박성우 작가와 ‘스올’의 도가도 작가 등의 웹툰 제작과정에 대한 시연회 행사도 열린다.
‘코믹 콘 인터내셔널’은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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