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서해안은 이날 밤까지, 광주와 전남 서부, 전북, 제주도 등은 서해안에서 발달해 들어오는 눈구름의 영향으로 오는 22일까지 눈이 이어진다. 이날 예상 적설량은 서해 5도가 1~5㎝, 경기 남서부가 1~3㎝ 수준이다. 충남 서해안은 5~15㎝, 대전과 충북 중·남부의 경우 1~3㎝ 수준으로 예상됐다.
오는 22일까지 전북 서부는 10~30㎝에 달하는 눈이 내리고, 많은 곳은 50㎝까지 쌓일 수 있다. 광주와 전남 서부 적설량은 5~20㎝로 예상됐다. 제주 산지는 최고 70㎝ 가량이 내려 쌓이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9도에서 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 사이로 예상됐다. 서울과 경기도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는 전날 오후 9시를 기준으로 올겨울 첫 한파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낮 기온 역시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머물고,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겠다.
지속적으로 찬 공기가 남하함에 따라 한파는 오는 25일(성탄절)까지 당분간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노약자와 어린이 등에는 특히 한랭질환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을 보이겠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치킨집이 끓인 국물? BBQ 닭곰탕·닭개장, 과연 먹을만할까[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7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