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클라우드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 트윌리오(TWLO) 주가가 15일(현지시간) S&P 미드캡 400 지수 편입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트윌리오는 오는 19일 헬스케어 기업 아메디시스(AMED)를 대체해 S&P 미드캡 400 지수 구성 종목에 포함될 예정이다.
오후 12시 37분 기준 트윌리오 주가는 5.76% 오른 106.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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