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기준금리인하로 금 가격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불안정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오전 10시28분 기준 금 선물 가격은 전일보다 0.43% 오른 온스당 2688.3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금 선물가격은 전일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하며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9월 금리인하 결정 전부터도 랠리를 시작했다.
그러나 스트래티지아스의 크리스 베론 기술전략 책임자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 가격의 추가 상승은 충분히 가능하지만 단기적으로 하락 가능성은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그는 “지난 두 주간 일부 투자심리가 점차 과열되고 있다”며 “만약 금 가격이 온스당 2450달러까지 내려간다면 2500선은 이후 중요한 지지선이라고 생각하며 해당 가격대는 매력있는 진입가격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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