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인스타카트(CART)는 6일(현지시간) 모회사인 메이플베어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메이플베어의 이사회는 인스타카트의 주식 5억달러 규모를 매입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전에 실행했던 3400만주 매입 프로그램이 거의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는 10억달러 규모의 환매 프로그램이다.
4월 30일 기준 2억 6470만주가 발행된 메이플베어의 시가총액은 약 81억 9천만달러다.
인스타카트의 주가는 3% 상승해 32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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