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피트니스 트랙커(fitness tracker)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핏빗(Fitbit)이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 앞서 5일 새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핏빗 블레이즈(Blaze)를 선보였다.
오는 3월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핏빗 블레이즈는 피트니스 기능을 강화했다. 퓨어펄스(purepulse) 기능, GPS, 스마트폰 화면으로 운동 상태 연동, 멀티 스포츠 트랙킹, 운동 자동 인식, 방수 등의 기능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