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반려동물 식품 및 용품 업체 펫코 헬스 앤 웰니스 컴퍼니(WOOF)는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29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후 1시 10분 기준 펫코 주가는 21.98% 상승한 3.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펫코의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5센트로 전년 동기 9센트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매출은 14억9000만달러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펫코는 연간 매출이 전년대비 한 자리수 초반의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는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3분기 매출도 같은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