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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에 출시한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모델인 A3 스포트백을 필두로 베스트셀링 모델인 A6와 A7,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A3 스포트백 e-트론, 소형 모델 A1, 풀체인지된 TT 등이 올 한 해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부분변경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아우디 A6는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업그레이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고, 헤드라이트 등 달라진 디자인 요소와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은 효율성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한 아우디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한번의 주유로 940km (유럽기준)를 이동할 수 있고, 전기 모터만으로도 최대 50km까지 주행이 가능이다.
아우디 A1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아우디에서 판매 중인 가장 컴팩트한 모델로 최근 여러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에서 독자가 선정한 동급 최고의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풀체인지된 3세대 아우디 TT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성능은 물론, 버추얼 콕핏 디스플레이, 메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등 최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시장에 선보인다.
든든한 신차 출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올해 첫 성적표도 좋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1월 국내 판매 실적에서 대표 모델인 A6 35 TDI가 807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수입차 최고의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판매대수 역시 3550대로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판매 2위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아우디는 총 13만7700대의 판매량을 올리며, 메르세데스 벤츠(12만5865대), BMW(12만4561대) 를 제치고 프리미엄 브랜드 월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아우디코리아는 신차 판매와 함께 그동안 미흡한 부분으로 지적 받아 왔던 AS 품질 및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난해 4곳의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해 총 25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인 아우디 코리아는 올해 15곳을 추가로 신설해 전년 대비 60% 증가한 총 40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자동차 수리 공간인 워크베이도 올해 말까지 지난해 보다 55.8% 늘어난 469개를 갖출 계획이다.
아우디 고객은 공식 서비스센터에 대한 접근성 확대를 비롯해 더욱 짧아진 수리 대기 시간과 보다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세일즈 및 AS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노력도 계속된다. 올해 아우디 코리아의 세일즈 및 서비스 인력에 대한 연간 교육일수는 216% 증대된 905일, 수리를 담당하는 서비스 테크니션 인원은 32% 이상 확충된 400명 이상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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