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2011년 스위스 시계 박람회의 신상품과 국내 미공개 상품까지 23개 브랜드 총 900피스의 시계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계 박람회로, 크게 시계 테마 기획전(9층 갤러리)과 시계 히스토리 전(3층 이벤트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시계 테마 기획전`은 전체 행사기간 중 첫 주말 3일간(4월29일~5월1일) 진행되며, 명품 시계를 4개의 존으로 나눠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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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이벤트 홀에서는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시계 히스토리 전`이 진행된다.
명품시계의 히스토리를 통해 명품시계의 현 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까르띠에·바쉐론 콘스탄틴·브레게·오메가·IWC 총 5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에비뉴엘 시계 히스토리 전은 컬렉션 기간내 시계구경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주기 위한 전시다.
또 까르띠에·드비어스를 비롯한 7개의 브랜드의 하이 주얼리 VIP 패션쇼가 9층에서 4월29일 하루 동안 3회 진행된다.
김신욱 롯데백화점 해외명품팀 MD(상품기획자)는 "이번 컬렉션은 갈수록 늘어가는 명품시계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국내 최대규모의 명품시계 컬렉션인 만큼 골든위크 기간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관광 및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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