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최근 금융시장에서 나타난 매도세가 이례적이지 않으며 지수는 여전히 상승할 것이라고 UBS가 6일(현지시간)분석했다.
UBS의 앤드류 가스웨이트 전략가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며칠사이 다양한 요소들이 시장에 매도를 촉발시켰다”면서도 “글로벌 MSCI ACWI지수(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글로벌주가지수 중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지수를 일컫는다)가 올해말까지 5%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과거 흐름을 봤을 때 7월과 8월 매도세는 그리 특별한 일이 아니다”라며 “2007년과 2010년, 2011년,2013년, 2015년에도 늦여름 주식시장 매도세가 나타난 뒤 빠르게 반등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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