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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은 국내 전력 생산량의 약 10%를 맡은 발전 공기업으로 2018년부터 협력 중소기업에 대한 무상 기술이전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후 6년 동안 총 40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이상규 남동발전 안전기술 부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대상 기술 지원·협력 강화로 이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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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기술이전 협약…6년 간 40건 기술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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