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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작은 텍스트 기반의 문서를 기본으로 하여 이미지 문서까지 검사가 가능하며, 주최기관에서는 다년간 축적된 수상작들을 추가하여 비교 검토해볼 수도 있다. 이 캠페인은 2014년 3월까지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주최기관은 카피킬러 홈페이지에서 지원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카피킬러 무료서비스(www.copykiller.co.kr)를 이용하여 응모작 제출 전 자가 진단을 해볼 수 있다.
대학의 석·박사학위논문과 연구기관의 연구보고서 등의 검증에 활용되고 있는 카피킬러는 1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는 한국연구재단의 국내학술지인용색인서비스인 KCI 및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에 연동되어 학술논문에 대한 문장유사도 검증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될 예정이다.
현재 카피킬러를 도입한 대학은서강대, 전북대, 동국대, 중앙대, 인하대, 목포대, 공주대, 건국대, 세종대, 숭실대, 제주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충북대, 경희대, 포항공대, 수원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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