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그룹 아이서비스(대표이사 이치삼) 임직원 60명이 주말을 맞이하여, 4월 18일 대전 지역에서 ' Habitat 및 독거노인 생활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치삼 대표는 “꽁꽁 얼어붙은 불경기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 오듯이 더불어 사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이나마 나눠 더욱 활기찬 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Habitat 및 독거노인 생활지원 봉사를 시작으로 기회가 되면 소외계층,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아이서비스 임직원들은 더불어 사는 삶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어려움은 함께 이겨 내며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사랑의 집짓기로 알려져 있는 Habitat 봉사는 물론 독거노인 가구에 도배, 단열재 설치 등을 지원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설악 아이파크콘도팀 이윤주 사원은 "주말에 임직원들과 함께하여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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