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기자] 전원주택·펜션, 고급빌라, 단독주택, 주상복합, 아파트 등을 짓는 업체와 건축자재 인테리어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회가 개최된다.
전시회 전문업체인 (주)홈덱스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친환경 첨단 명품주택전시회- 홈덱스2005`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집증후군을 방지하는 친환경 건축자재와 목조주택 등 건강 건축공법 등이 소개된다. 또 한국토지공사와 드림사이트코리아, SK건설 컨소시엄이 개발중인 용인동백지구 고급단독주택단지 `모닝브릿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홈덱스는 "가구, 주방, 욕실 등의 홈인테리어 제품들이 전시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라며 "미국 뉴욕 워커그룹(Walker Group)의 대표 건축디자이너를 초청한 국제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고 말했다.
친환경, 최첨단, 명품의 세가지 컨셉을 제시하는 이번 행사에는 각각의 테마마다 전시관을 구성해 참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드림 홈 스트리트(Dream Home Street)로 연출되는 견본주택관은 완성된 목조주택과 이동식주택을 전시장내에 설치,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는 계획이다.
전시회 방문 참관객은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된다. 참관은 오는 20일까지 인터넷(www.homdex.com)으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02)553-9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