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 8월 신규 일자리 증가 폭이 2만2000명에 그쳐 예상치7만6500명을 크게 밑돌자 5일(현지시간) 주택 건설사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배런스는 낮은 고용 증가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모기지 금리와 차입 비용 하락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31분 기준 주택건설업체 빌더스 퍼스트소스(BLDR) 주가는 3.2% 오른 147.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DR호턴(DHI)과 레나(LEN) 역시 각각 3%대 상승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