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바클레이즈는 테마파크 운영업체 식스플래그스엔터테인먼트(SIX)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투자의견을 신규제시했다.
14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식스플래그스의 자체 개선 기회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고 목표가를 41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종가 35.06달러 대비 약 17%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바클레이즈의 한 분석가는 식스플래그스가 꾸준한 자본 투자와 우수한 테마파크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전11시48분 식스플래그스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전일대비 6.74% 상승한 37.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