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하게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지난 2006년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지 치킨프랜차이즈 시장조사와 사업 타당성 조사를 진행해 왔다.”며 “점포오픈까진 2007년 12월부터 5개월동안 치밀하게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물류공급과 관련해 이 대표는 “미국 메이저 물류회사(US FOOD)와의 계약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원거리 또는 타 주에 가맹점 진출시 가맹점의 원활한 물류공급을 추진할수 있다.”고 말했다.
향후 브랜드 관리에 대해 이 대표는 “새로운 미국 BI 설립후 코리안 바베큐라는 바베큐브랜드를 강조할 계획이다.”며 “타치킨 프랜차이즈와의 차별성에 주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 한가지로 Zero Trans fat program을 Los Angeles 위생국에 신청하여 바베큐브랜드의 건강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
현지화를 위한 조건으로 이 대표는 법적인 문제를 지적했다.
소송의 천국이라는 미국의 사업 진출을 위하여 미국 사업 각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자문과 내부의 미국 전문 인력 보충 그리고 미국 현지 담당 변호사 선정을 통하여 미국내 모든 계약사항을 점검했다는 것.
이외에도 현지화를 위해 이 대표는 “코리안의 색채를 잃지 않는 부분에서의 현지화는 필수이며, 향후 해외진출시 최우선적으로 해당지역의 모든 계약체계와 법적 서류의 문제가 가장 중요함으로 모든 계약서의 변호사 자문이 요구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 이 대표는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목표라는 생각으로 미국의 직영점을 통해 보다 안정된 시스템을 제공키 위해 철저한 준비기간을 가지겠다.”며 “특히, 거점확보를 통해 안정된 시스템을 정립하고 미국내 타지역의 진출과 함께 다점포 출점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코리안숯불바베큐 TBBC는 마스터프랜차이즈 형태로 미국 진출이 아닌 미주 현지 법인을 설립을 통해 미국내에서 합법적인 가맹사업을 위해 모든 법률을 체계적으로 점하고, 오는 5월 2호점 출점을 준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프랜차이즈 종주국 미국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내 시장에서의 인정을 받고, 더블어 글로벌체제를 구축하겠다.”며 “향후 가장 많은 잠재력을 가진 중국시장의 공략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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