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왜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엔트리급 차량의 확대를 통해 어려지길 소망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카즈 관계자는 “브랜드가 젊다는 인식이 생기면 역동적이고 감각적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엔트리급 모델의 확대를 통해 소비자층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분석했다.
그렇다면 벤츠의 A클래스와 BMW의 1시리즈는 과연 어떤 차량일까?
벤츠A클래스
2015년형 A클래스는 A 180 CDI와 A 45 AMG가 있다. A 180 CDI는 전륜구동의 구동방식과 자동7단 변속기를 갖추고 있다. 디젤을 연료로 하며 19.3km/ℓ의 수준 높은 연비를 구사한다. A 180 CDI는 A 180 CDI Style과 A 180 CDI Night 2가지의 다른 버젼을 제공한다.
A 45 AMG는 구동 방식은 사륜구동으로 강력한 파워의 2.0 리터 터보 엔진과 AMG SPEEDSHIFT DCT 7단 스포츠 변속기가 어우러진 스포티한 고성능 모델이다.
외관디자인은 철저히 패밀리룩을 따랐다. 헤드램프에 있는 ‘ㄱ’자형 LED 주행등, 라디에이터 중앙에 위치한 엠블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 처리로 세련미를 뽐낸다.
장거리 운행 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 사고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가 기본 적용됐다.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윈도우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등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 되어 안전성을 높였다.
신차로 A클래스를 구매 시 3710 ~ 6420만원이지만 중고차로 구매 시 카즈 기준 2015년형이 3450 ~ 34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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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BMW 118d는 1995cc의 배기량을 갖추고 있으며 디젤을 연료로 한다. 후륜구동의 구동방식과 자동8단의 변속기를 갖추고 있다. 연비는 17.4km/ℓ로 경제적인 수치를 보여준다.
긴 보닛과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으로 BMW 특유 차체비율이 그대로 적용했으며 키드니그릴을 통해 패밀리룩을 쫓았다. 유려한 라인은 118d의 스포티함을 한껏 드러내준다. 또한 전, 후방 주차센서, 후방카메라, 앞 좌석 전동 및 열선 스포츠시트,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지원 등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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