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기간은 1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며 경작지가 도내에 소재하는 농업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경북농민사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 가능하며, 시군 농업교육 담당부서에서 입학원서를 교부받아 팩스 또는 우편으로도 제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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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선도농가의 재배기술 전수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현장특화 재배기술 교육과정 운영 규모를 확대해 총 6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수출특화 품목인 딸기(포항·고령), 사과(문경·청송), 복숭아(의성), 버섯(청도) 등 지역 특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박찬국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올해는 농업인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해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실습 중심으로 내실화했다”며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운영으로 교육 성과가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농민사관학교는 2007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2만 747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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