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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도 해외 협력사 기술설명회 공동 참여 등을 통해 5억 57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125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만들었다. 한전KPS는 현재 아랍에미리트(UAE)를 비롯해 인도, 필리핀,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지에서 발전소 정비 사업을 따내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민간 협력사가 미국의 고관세 정책과 국제분쟁,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삼중고에 처해 있다는 판단 아래 중소기업 대상 수출금융과 해외마케팅, 해외사업 동반수주 추진 등을 중심으로 지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한전KPS 관계자는 “민간 중소기업의 요청에 발맞춰 해외 발전시장 동반진출의 실질적 성과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