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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명품 중 콰이어트 럭셔리 브랜드들의 매출 신장률은 전년대비 22%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명품 신장률인 6.2%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 올해 1월부터 이달 16일까지 콰이어트 럭셔리 브랜드 신장률 역시 25%로 집계됐다.
다음달 3일까지 운영되는 로로피아나 팝업스토어는 과거에 사용됐던 빈티지 광고 캠페인을 비롯한 이미지가 전시돼 브랜드의 100년 역사를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아울러 100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2025년 봄·여름(SS) 시즌 ‘아이콘’ 컬렉션을 국내에서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100주년 아이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에는 강남점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이후 국내 다른 매장에도 입고될 예정이다.
이상헌 신세계백화점 해외패션 담당 상무는 “로로피아나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최고의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특별한 오프라인 경험을 제안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