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배런즈는 23일(현지시간) 이번주에 실적 보고서, 경제 활동 지표, 연준 인사 발언 등을 주목해야 한다면서 주요 경제 일정에 대해 소개했다.
먼저 23일 월요일에는 9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화요일에는 오토존과 KB홈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컨퍼런스보드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CCI)가 공개될 예정이다.
수요일에는 신타스, 제프리스파이낸셜그룹,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분기 실적을 내놓는다.
26일 목요일에는 액센츄어, 카맥스, 코스트코, 자빌, 베일리조트가 실적 발표에 나선다.
또한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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