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 통신사는 △CMCC △도이치 텔레콤 △KDDI △NTT QONOQ △T-모바일 △텔레포니카 △보다폰 등이다. 크로스 디바이스 및 개방형 ‘스냅드래곤 스페이스 XR 개발자 플랫폼’ 생태계 기반으로 다양한 XR 관련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들은 ‘스냅드래곤 스페이스’ 기기 요구사항과 호환성을 지원해 고객 대상으로 옵션을 확대한다. 무선 테더링 스마트폰 및 글래스, 네트워크 상 기술 고도화, 지역 개발자 프로그램 출시를 통해 혁신적인 증강현실(AR) 글래스 경험 제고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다수의 제조사들은 현재 XR 하드웨어군을 확장하는 동시에 스냅드래곤 기술과 개발자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신규 기기를 선보였다.
중국의 샤오미는 ‘스냅드래곤 XR2 플랫폼’이 장착된 새로운 무선 AR 글래스 디스커버리 에디션을 발표했다.
오포도 원플러스 11 5G와 함께 스냅드래곤 스페이스를 지원할 수 있는 혼합현실(MR) 기기를 공개했다. 이는 ‘스냅드래곤 8’ 2세대를 최초 내장해 ‘스냅드래곤 스페이스’ 지원 기기로 인증받았다. 개발자가 머리에 착용할 수 있는 AR 기기를 현실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