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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 넓은 실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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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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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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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트론’ 프로토타입 (사진=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아우디는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1회 충전 시 최장 500km까지 달릴 수 있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e-트론’ 프로토타입의 실내를 공개했다.
5일 아우디에 따르면 e-트론의 외관 중 가장 큰 특징은 사이드 미러를 없앴다는 점이다. 이에 실내는 사이드미러를 대체하는 카메라와 모니터가 장착됐다.
순수 전기차 e-트론의 정식 출시 예정 시기는 8월이다. 하지만 최근 디젤 게이트 여파로 루퍼트 슈타들러 CEO가 체포되면서 시점이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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