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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영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돌풍에 스타워즈 관련 신간 도서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12월 문학수첩이 선보인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스타워즈: 제다이의 귀환’ 소설 3부작 시리즈는 출간 이후 인터파크도서에서만 100여권 가량 판매됐다. 책은 뉴욕타임즈 인기 작가 세 명이 작가 자신의 개성을 불어 넣어 기존 ‘스타워즈’ 세계를 완벽하게 구현했다.
시공사가 출간한 그래픽노블 ‘스타워즈 1’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스타워즈: 다스베이더와 아들’ 등도 영화 개봉과 함께 판매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스타워즈 개봉을 맞아 관련도서 기획전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획전 ‘스타워즈 특별한 패키지 세트 이벤트’에서는 책과 피규어를 함께 구성한 특별한 패키지 세트를 선보인다.
‘Darth Vader in a Box+스타워즈 다스 베이더1 패키지(전2권)’은 28% 할인된 2만5000원대에, ‘LEGO Star Wars Character Encyclopedia+다스 베이더와 아들+베이더의 꼬마 공주님 패키지’는 27% 할인된 2만8000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밖에 ‘스타워즈 1’ ‘스타워즈 다스베이더’ ‘스타워즈: 레아공주’ 등 시공사 그래픽노블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스타워즈 마우스패드를 증정하는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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