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미주 한인 유소년 골프 인재들을 발굴·육성하고, 장학기금 마련을 통해 이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LPGA 투어 우승자 유해란 프로가 직접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참가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눈다.
라운드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점심·저녁 식사는 물론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홀인원을 할 경우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차량이 제공된다.
BBQ 관계자는 “이번 자선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한인 차세대 골퍼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유소년 골프 발전과 커뮤니티 연대를 위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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