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이달 최고의 성과를 거둔 주식은 켈라노바(K)이며, 최악의 성과를 거둔 주식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배런즈에 따르면 켈로그로부터 분사한 켈라노바는 이달 들어서만 39% 상승하며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외에도 포티넷(FTNT), 스타벅스(SBUX), 액손엔터프라이스(AXON), 클로락스(CLX)가 이달 들어 최고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이달 들어서만 36% 급락하며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최악의 기록을 세웠다.
이외에도 모더나(MRNA), 인텔(INTC), 월그린스부츠얼라이언스(WBA), 달러트리(DLTR)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