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제프리스가 바이킹홀딩스(VIK)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했다. 주가도 상승 중이다.
제프리스는 15일(현지시간) 오전 10시4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95%(1.34달러) 오른 70.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프리스는 바이킹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또 목표가 역시 기존 60달러에서 80달러로 올려잡았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6%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제프리스는 바이킹스가 매출 조정 상각 전 영업이익(EBTDA),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지속적으로 강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봤다. 또 커버리지 종목 중 선도적인 수준(100% 초과)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프리스는 “바이킹은 업계 최고 수준 가격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소득 수준이 높은 소비층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어 럭셔리 부문에서 유리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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