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총 212만 2730주의 자기주식 중 61%에 해당하는 128만 7640주를 상반기 중 소각할 계획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중요한 조치로, 주식 수가 1527만주에서 1462만주로 8.4% 감소함에 따라, 주당 순이익(EPS), 주당순자산가치(BPS) 등 주요 수익지표가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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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세계아이앤씨는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고 있으며, 안정적인 배당 수익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회사는 연간 영업이익의 15~20%를 환원재원으로 적용하고, 최저배당을 주당 350원의 액면 배당을 기준으로 설정하고 있다. 최근에는 결산배당으로 주당 43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금 총액은 56억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배당의 시가배당률은 3.12%에 달한다.
신세계아이앤씨 관계자는 “지난해 193만주 소각에 이어, 주주 가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이번 129만주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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