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미국 제과업체 마스가 프링글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켈라노바(K)를 35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14일(현지시간) 켈라노바의 주가는 전일대비 7% 오른 8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마스는 켈라노바 주식을 주당 83.50달러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할 예정이다.
마스는 “간식은 소비자들에게 계속해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카테고리”라면서 켈라노바 인수 후 브랜드를 확장하기 위해 혁신을 가속화하고 현지에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켈라노바는 지난해 켈로그(KLG)에서 분사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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