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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롯데하이마트 점포 운영 시간에 맞춰 주말에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에서 구매한 애플 제품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 구매한 제품도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접수는 데스크탑, 일체형PC, 모니터를 제외한 애플의 주요 제품군(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에어팟 등 액세서리 전 품목)에 대해 가능하다.
국내 최초로 애플 전용 ‘사전 진단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제품의 문제 원인이 사용상의 오류인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문제인지 등을 현장에서 빠르게 파악하고, 수리가 필요없는 경우 진단 프로그램의 가이드에 따라 현장에서 해결한다.
만약 진단 결과 실제 수리가 필요한 경우, 예상 소요 기간이나 비용 안내 후 수리 접수하고 애플 공인 서비스 제공 업체인 ‘투바’를 통해 수리를 진행한다. 수리가 완료되면 고객은 별도 안내를 받아 접수 점포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번 애플 공인 서비스 접수 대행 시행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 수리 서비스 강화 전략을 한 단계 고도화할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아수스, HP, 로보락 등 170여개의 브랜드에 대한 수리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 중 150여개 브랜드는 전국 각지에 있는 자체 서비스 센터의 인프라를 통해 직접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수리 서비스의 확대는 고객 접점 확대 및 신규 고객 유입 효과로 연결될 수 있다.
최준석 롯데하이마트 평생Care서비스부문장은 “이번 애플 제품 수리 접수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이 주말에도 가까운 매장을 방문해 편하게 수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는 제품 구매부터 사용, 재구매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에게 ‘가전이 쉬워지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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