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교보증권, 비댁스, 서클, SBI홀딩스는 1일 오후 3시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 2026)를 맞아 이같은 행사(Bridging Finance Onchain)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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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는 올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연내에 국정과제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완료하겠다고 보고했다. 금융위는 내달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까지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현재 국회에는 작년 6월 11일 민주당 민병덕 의원의 대표발의를 시작으로 민주당 안도걸·김현정·이강일·박상혁 의원과 국민의힘 김은혜·김재섭·최보윤·이성권·김성원 의원이 잇따라 각각 대표발의한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관련 10개 법안이 계류돼 있다.
관련해 1일 세미나에서는 교보생명이 ‘전통 금융에서 온체인 금융으로: 생명보험사 관점의 변화와 대응’, 교보증권이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 증권사는 어디서 가치를 창출하는가’, 서클이 ‘기관 금융의 진화와 미래에 대한 관점’, SBI그룹이 ‘SBI홀딩스와 스타테일이 여는 글로벌 온체인 전환’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비댁스가 ‘KRW1 ↔ USDC StableFX 결제 및 영상 시연’을 진행하고 SBI 저축은행, 서클, SBI 홀딩스, 비댁스가 ‘온체인 금융은 전통 금융 인프라를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금융기관에 주는 의미와 기회’ 주제로 패널 토론을 할 예정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금융의 새로운 변화가 온체인에서 시작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 온체인, 토큰화 자산 등 금융시장의 주요 변화를 살펴보고 전통 금융기관의 온체인 도입과 미래 금융 인프라의 방향을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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