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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에서는 건물이 7억 5037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현재 살고 있는 경기도 부천시 아파트 전세가액은 7억원, 배우자가 소유한 인천광역시 중구 소재 복합건물은 5037만원이다. 소유한 토지는 실거래는 3467만원으로 책정됐다.
예금 재산은 5억 145만원이었다. 본인 2억 5406만원, 배우자 8096만원, 모친 1178만원으로 신고했다. 장남은 예금 1억 4231만원과 비상장주식 198만원, 차남은 1232만원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는 본인 명의로 2013년식 i30(372만원)을 소유하고 있으며, 사립학교교직원공단 등 금융채무도 2680만원을 신고했다.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가족 재산을 포함해 총 3억7646만원을 신고했다.
건물은 총 2억 6130만원으로 집계됐다. 본인이 살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가 2억5630만원, 모친이 충북 청주시에 소유한 단독주택이 500만원이다.
자동차는 배우자 명의로 2017년식 캡티바2.0디젤(821만원)을 소유하고 있다. 예금은 본인 소유 8828만원, 배우자 소유 806만원 등이다.
본인과 배우자가 소유한 주식은 △LG전자 10주 △네이버 5주 △포스코홀딩스 16주 등으로 총 5571만원에 달한다. 수협중앙회와 농협은행 등 금융채무도 신고됐다.
김미곤 전 노인인력개발원장은 총 17억6439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지난 재산공개 때보다 3913만원 늘었다.
건물은 총 10억4800만원에 달한다. 세종시에 위치한 본인 아파트 공시지가가 1억1500만원 떨어져 4억300만원으로 신고됐다.
본인과 가족의 근로소득이 증가하면서 예금이 늘었는데 총 4억 3633만원이다. 김 전 원장은 1억 4994만원에서 9824만원으로 줄었지만 배우자는 2억 4243만원에서 3억 8473만원, 장남은 2119만원에서 2153만원, 차남은 2276만원에서 3460만원으로 변동했다.
주식 가격이 높아지며 증권도 상승했다. 김 전 원장의 배우자는 △DB하이텍 100주 △두산에너빌리티 100주 △루닛 60주 등을 소유하고 있다. 레이븐코인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세는 676만원에서 214만원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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