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모건스탠리가 항공우주 기업 버진 갤럭틱 홀딩스(SPCE)에 대한 투자의견을 동일비중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한 뒤 22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고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버진 갤럭틱의 주가는 6.12% 하락한 2달러를 기록했다.
크리스틴 리와그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버진 갤럭틱의 목표가를 4달러에서 1.75달러로 낮췄다. 새로운 목표가는 현재 주가 대비 약 14% 낮은 수준이다.
리와그 애널리스트는 “버진갤럭틱이 비용 절감을 위해 우주비행을 일시 중단함에 따라 향후 주가 상승 기회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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