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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고픔에 몸부림 치는 숏다리 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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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애 기자I 2012.07.19 00:00:02
신규 해양 생물 / 산동·신화=뉴시스
[이데일리 우원애 리포터] 태평양 마리아나 해구에서 발견된 11종의 신규 해양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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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깊은 곳으로 알려진 마리아나 해구는 평균수심이 7000~8000m에 달하며 가장 깊은 곳의 수심은 무려 1만 1033m나 된다.

춥고 수압이 엄청난 데다 완벽한 암흑 상태이지만 해구 아래에는 빛을 내는 아귀목 같은 물고기와 새우, 게 같은 수많은 갑각류 해양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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