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30일 본인 명의의 부동산과 주식, 예금 등 총 4억 6788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인사혁신처가 30일 공개한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4달간 수시 재산변동 내역에 따르면, 김승룡 청장 직무대행은 본인 소유의 서울시 구로구 단독주택 1채 와 부부 공동소유의 종로구 다세대주택 1채, 세종특별시 아파트 전세권 등 건물 재산으로 8억 1700만원(실거래가액 4억 3710만원)을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