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경찰 조사 받던 피의자, 경찰서 건물서 투신…병원 이송
구독
이영민 기자
I
2025.04.01 14:23:20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4층 테라스에서 경찰 밀치고 떨어져
[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성범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20대 남성이 경찰서 건물 4층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이데일리)
서울 관악경찰서는 1일 오후 1시 10분쯤 성범죄 혐의로 검거된 20대 후반 남성 A씨가 경찰 조사를 받던 중 건물 4층 테라스에서 건물 외부로 떨어져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검거된 A씨는 조사를 앞두고 잠시 경찰과 외부로 나갔고, 갑자기 경찰을 밀친 뒤 투신을 시도했다. 이후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상태가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투신이 발생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주요 뉴스
“이대로면 유령코인 100만개도 펑펑…빗썸, 심각한 내부통제 위반”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
"이제 너희 차례"…박나래 주사이모, 특정인 겨냥 경고
숙소 못 구해...덕유산 간 50대 아버지·1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삼성, 이달 내 세계 최초 엔비디아용 HBM4 양산 나선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