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인텔(INTC)은 자회사 알테라(Altera)의 지분 과반을 사모펀드 회사 실버레이크에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에 14일(현지시간) 오전 9시 35분 기준 인텔의 주가는 3% 상승한 20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배런즈에 따르면 이번 거래에서 알테라의 가치는 87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인텔은 알테라의 지분 49%는 향후 계속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는 “오늘 발표는 당사의 사업 집중 강화, 비용 구조 개선,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 2015년 알테라를 167억달러에 현금 거래로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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