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특별행사 ‘지오키즈파티’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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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공연으로 △웰빙국악밴드 공연(낮 12시~1시) △매직 마술쇼(오후 2시 20분~50분, 4시 20분~50분)가 펼쳐지고, 체험활동으로는 △지질쿠키 만들기(오후 1시~2시, 3시~4시 *유료) △하고로모 분필을 활용한 바닥 그림 그리기(오전 11시~오후 5시)를 진행한다.
부대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상영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한탄강을 배경으로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국내 유일의 지질 공원 전문 박물관으로 지질공원해설사 프로그램과 라이딩영상관, 디지털체험관, 지질생태체험관 등 상설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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