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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또 “왜 그것마저도 거부권을 행사하는가”라면서 “윤석열, 자기를 임명해줬다. 김건희 대통령 영부인이다 해서 거부권 행사한다 이런 것은 좀 생각할 수 있다. 그럴 수도 있겠다. 하지만 명태균은 자기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현재 보면 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서 이 내각 자체가 윤석열 내각이고 검찰 자체가 윤석열 검찰”이라면서 “그렇기 때문에 탄핵된 내란 수괴 윤석열이 아직도 권한 행사를 하고 있고 지휘 감독을 하고 있다. 이렇게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했다.
박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예상과 관련해 8 대 0을 예상했다. 그는 “박근혜같은 사람도 8 대 0인데, 내란 수괴에 대해서 당연히 8 대 0으로 인용된다. 저는 그렇게 예측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저는 아직도 헌법재판소의 오늘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오늘이 계엄 102일째 되는 날이다. 이러한 불법 계엄에 대해서 헌법재판소는 혼란을 빨리 제거시켜주는 그래서 민생 경제를 살리는 그런 전환점을 만들어 주는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내려져야 되기 때문에 저는 오늘이라도 판결을 내려야 된다고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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