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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12월 태국증권거래소가 진행한 청산결제시스템 재구축 사업 국제경쟁입찰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측은 “이번 수주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 내 한국형 증시 인프라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래 수익원 창출을 위해 정보기술(IT) 시스템 수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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