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미의 거친 식감과 곤약 특유의 미끌거림을 개선하고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을 극대화했다.
전주비빔은 호박, 버섯, 콩나물 등 야채에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섞은 다짐육, 고추장 소스를 더해 정통 비빔밥을 그대로 구현해냈다. 주먹밥 제품 최초로 굵은 흑후추를 사용한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알싸한 후추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김치베이컨은 볶은 김치와 베이컨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마켓컬리에서 단독 판매되며 다음달 1일까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와 컬리는 지난해 9월 제일맞게컬리를 론칭하고 ‘육즙+왕교자(육즙플러스왕교자)’, ‘츄러스 2종(시나몬맛·콘소메맛)’, ‘자색고구마 붕어빵’, ‘차돌김치왕교자’ 등을 잇따라 선보였다. 특히 첫 협업 제품이었던 육즙+왕교자는 출시 6개월만에 18만개 이상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더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양사는 지난달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밸류업 상품 및 프로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지윤 CJ제일제당 버티컬커머스 팀장은 “’제일맞게컬리 현미곤약 주먹밥’은 양사의 제조 역량과 큐레이션 역량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올해도 양사 간 시너지가 담긴 차별화된 신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