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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은 선호도 높은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해 용적률 등 혜택을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앞서 장위12구역은 지난해 10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주민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빠르게 확보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심의를 진행해 지구지정 절차를 완료했다.
장위12구역은 앞으로 통합심의를 거쳐 2027년 복합사업계획을 승인받고, 2029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번 복합지구 지정으로 장위12구역은 1386가구 규모의 도심 내 주택공급기반이 마련됐다. 이 구역은 지하철 4·6호선 등 우수한 대중교통 여건과 인근 근린공원 등 자연친화적 정주여건을 가진 주거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경호 국토부 도심주택공급총괄과장은 “수요가 높은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도심 복합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며 ”올 한해 1만호 이상 복합지구를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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