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해당 명령은 미 정부가 자금을 지원하는 대외군사판매(FMS) 관련 기존 계약들에 대해 지난 2월 미 육군이 일시적으로 집행했던 조치다. 이는 방위 산업계 일각에서 예산 집행 지연 우려를 촉발했다.
에어로바이런먼트는 이번 조치 해제로 계약 이행 지연의 영향과 일정 재조정 문제를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11시 2분 기준 에어로바이런먼트 주가는 3.91% 상승한 128.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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